아세안·중국 정상회의, 남중국해 평화 유지 강조

22시간 전0필리핀, 마닐라
아세안·중국 정상회의, 남중국해 평화 유지 강조AI

마닐라에서 5일 회의 예정. 남중국해 현 상황 안심할 수 없어. 자유항행·국제법 준수 촉구.

아세안과 중국 정상회의가 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다. 회의 성명 초안에 따르면 동남아 국가들은 남중국해의 상대적 평온을 당연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성명은 평화·안정·항행의 자유를 국제법에 따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ASEAN#South China Sea#diplomacy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