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남중국해 행동수칙 협상 진전 강조

1일 전0필리핀, 마닐라

싱가포르 포브스 컨퍼런스에서 COC 협상 '좋은 진전' 언급. 아세안·중국 간 합의로 해상 충돌 방지 기대. 단순 실수로 인한 확대 위험 경고.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은 10월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포브스 글로벌 CEO 컨퍼런스에서 남중국해 행동수칙(COC) 협상이 '매우 좋은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COC가 해상 대치 상황이 통제 불능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선원이나 군인의 단순 실수가 큰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세안과 중국은 2026년 말까지 협상 타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South China Sea#ASEAN#diplomacy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