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르헨티나 상원은 외국인 토지 소유 상한을 없애는 법안 표결을 연기했다. 현재 15% 상한 규정이 유지된다.
밀레이 대통령 측은 외국 투자 유치를 주장했으나 접경 지역 주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AI밀레이 정부의 외국인 농촌 토지 구매 제한 철폐 법안 표결 연기. 접경 주 반대로 8월로 미뤄졌다.
6일 아르헨티나 상원은 외국인 토지 소유 상한을 없애는 법안 표결을 연기했다. 현재 15% 상한 규정이 유지된다.
밀레이 대통령 측은 외국 투자 유치를 주장했으나 접경 지역 주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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