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상원, 외국인 토지 소유 제한 완화 법안 연기

16시간 전0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상원, 외국인 토지 소유 제한 완화 법안 연기AI

밀레이 정부의 외국인 농촌 토지 구매 제한 철폐 법안 표결 연기. 접경 주 반대로 8월로 미뤄졌다.

6일 아르헨티나 상원은 외국인 토지 소유 상한을 없애는 법안 표결을 연기했다. 현재 15% 상한 규정이 유지된다.

밀레이 대통령 측은 외국 투자 유치를 주장했으나 접경 지역 주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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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법#밀레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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