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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장관 루트닉 '앤스로픽, 미국 편에 섰다'…트럼프와의 갈등 해소

52분 전7미국
상무장관 루트닉 '앤스로픽, 미국 편에 섰다'…트럼프와의 갈등 해소AI

미국 상무장관 루트닉이 AI 기업 앤스로픽이 트럼프 행정부와의 갈등을 해소했다고 발표했다. 루트닉은 앤스로픽이 미국 중심의 정책에 동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루트닉이 직접 중재했으며 양측이 현재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상무장관 윌버 루트닉이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루트닉은 "좋은 갈등이 있었지만 그들은 깨달았다"며 "미국보다 나은 나라는 없고, 미국이 당신 편이므로 당신도 미국 편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정리했고 내가 정리하는 것을 도왔다"며 "이제 우리는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행정부와 앤스로픽 사이에 어떤 구체적인 갈등이 있었는지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루트닉의 발언은 최근 양측 사이의 긴장이 완화됐음을 시사한다. 미국 정부는 AI 기업들의 국가 안보 관련 정책 준수를 강조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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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앤스로픽#인공지능#미국 정부#상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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