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에서 전직 미국 백악관 고문인 자레드 쿠시너와 관련된 해안 리조트 개발 사업을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환경 단체들은 이 사업이 생물 다양성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며 프로젝트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환경 보호 단체들은 해당 해안 지역의 생태계 파괴 우려를 제기하며 강한 반발 입장을 나타냈다. 시위대는 알바니아의 자연 자산 보존과 해양 생물 보호를 주장하고 있다.
이 사업을 둘러싼 환경 논쟁은 경제 개발과 환경 보존 사이의 긴장 관계를 드러낸다. 향후 알바니아 정부의 결정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