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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금각교에 북러 ‘전우’ 벽화 그린 러시아 화가, 살해 위협까지 받았다.

오픈 뉴스 기자 1시간 전
블라디보스토크 금각교에 북러 ‘전우’ 벽화 그린 러시아 화가, 살해 위협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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