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39. 22. 14:39
우크라이나, 사마라 정유시설 야간 공습으로 화재 발생
우크라이나 무인기가 9월 22일 밤 러시아 사마라주의 쿠이브시예프 유전소를 공습했다. 공격 이후 유전소 내 화재가 발생했으며, 폭발로 인한 검은 연기가 도시 전역에 확산되었다. 사마라는 모스크바 동쪽 약 800km 떨어진 지역으로, 쿠이브시예프 유전소는 러시아 주요 석유 정제시설 중 하나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에너지 기반시설을 주요 타격 대상으로 지속적인 작전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