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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보도진행 중
영국-케냐 군사훈련 취소 사태
기사 2건2일 전 시작 · 최근 1시간 전
영국군이 케냐에서 예정된 대규모 합동훈련 '하라카 스톰'을 취소했다. 케냐 정부의 병력 전개 허가 거부와 작전 책임 문제로 양국 군사 동맹에 균열이 생겼다.
- 1보속보외교·국제2일 전
영국군, 케냐 대규모 합동훈련 취소…현지 정부 허가 거부로 본국 개최 전환
영국군이 케냐에서 예정됐던 대규모 군사훈련 '하라카 스톰'을 취소했다. 케냐 정부가 병력 전개에 필요한 허가 발급을 거부한 것이 배경으로 알려졌다. 영국군은 훈련 장소를 영국 본토로 변경해 계획을 이어갈 예정이다.
- 2보분쟁·군사1시간 전
영국, 케냐 군사훈련 취소…수십 년 동맹에 금 가다
영국이 케냐에서의 군사훈련을 취소했다. 군사 협력 방식과 작전 책임 문제를 놓고 양국이 대립했다. 수십 년 동맹이 긴장 관계로 변하며 지역 안보 협력이 흔들릴 우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