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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케냐 군사훈련 취소 사태

영국군이 케냐에서 예정된 대규모 합동훈련 '하라카 스톰'을 취소했다. 케냐 정부의 병력 전개 허가 거부와 작전 책임 문제로 양국 군사 동맹에 균열이 생겼다.

7월 23일 시작 · 7월 2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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