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소유 트루스소셜이 월 1억4000만원의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선행 기사에서는 이미 유료 API 서비스 출시를 보도했다. 트루스소셜의 수익화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