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사우디, 마디나서 우라늄 1억1천만 톤 발견

사우디아라비아가 마디나 지역 자발 사예드 프로젝트에서 우라늄과 희토류를 함유한 광석 1억1천만 톤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과 지난 7월 체결한 민간 원자력 협력 협정 이후 나온 것으로, 사우디의 핵산업 전면 구축 추진 계획의 일환이다.

9월 14일 시작 · 9월 15일 업데이트
  1. 1건9월 14일
  2. 2건9월 15일

핵심 전개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