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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 임기 연장·개헌 추진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이 헌법 개정을 통해 임기를 6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동시에 야당 인물들을 반역죄와 쿠데타 음모로 낙인찍어 선거 출마를 배제하는 개헌안도 추진 중이다.
7월 30일 시작 · 7월 30일 업데이트
2026년
7월 30일
2건- 니카라과 오르테가 대통령, 임기 1년 연장 추진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이 헌법 개정을 통해 임기를 1년 더 연장할 것을 제안했다. 80세 지도자는 과거에도 헌법을 반복적으로 수정해 권력 연장을 추진해왔다. 국제사회는 민주주의 침해와 권위주의 체제 강화를 우려하고 있다.
-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 임기 6년→7년 연장 추진…야당 배제 개헌안도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이 대통령 임기를 6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는 개헌안 추진 야당 인물들을 반역죄·쿠데타 음모로 낙인찍어 선거 출마 배제하는 조항도 포함 미국과 국제 인권단체가 선거 자유와 공정성 훼손 우려로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