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39. 10. 11:14
중국 외식업 근무환경 위반 사례 동시 적발
중국에서 외식업 종사자들의 근무환경 문제가 동시에 드러났다. 산둥성의 타스팅 매장은 직원들의 화장실 이용 시간만큼 추가 근무를 요구하고 사회보험 가입 포기 계약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쑤성 난퉁의 훠궈집은 직원들이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하루 17시간씩 근무하고 있다고 업주가 공개했다. 두 사례 모두 중국 누리꾼들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으며, 외식산업의 구조적 근로조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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