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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존슨, 우크라이나 전쟁의 제국주의 본질과 서방의 전략적 모호성 비판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제국주의 전쟁으로 규정하며, 서방이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명확히 선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서방의 전략적 모호성이 문제해결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9월 14일 시작 · 9월 1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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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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