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연속 보도진행 중

일본은행 기준금리 1% 동결, 엔화 급락 대응

기사 33시간 전 시작 · 최근 16분 전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1%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으며, 같은 날 엔화가 40년 만에 최저치까지 하락했다. 일본 당국은 외환시장 개입으로 엔화 급등을 유도했지만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상황이다.

  1. 1분기점속보경제·금융3시간 전

    일본 기준금리 1% 동결 전망… 엔화 40년 만에 최저치에 정부 개입

    밤사이 일본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으로 엔화가 3% 급등했다가 상승분 일부를 반납해 달러당 160.58엔 부근에서 거래됐다. 블룸버그이코노믹스는 일본은행이 오늘 기준금리를 1%로 동결하되 우에다 총재가 인플레이션 과열 경계 등 매파적 어조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 금리 인상 시점을 두고 시장은 10월 가능성에 무게를 두지만, 블룸버그이코노믹스는 중동 정세와 AI 주식 변동성 등을 이유로 12월을 예상했다.

  2. 3후속속보경제·금융16분 전

    한·미·일 외환당국 전례없는 '3각 공조'…원·엔화값 급등

    한·미·일 외환당국이 전례없는 공조 체계를 가동, 엔화 급락 억제에 나섰다.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신호와 함께 미·일이 외환시장에 기습 개입했다. 한국 재경부도 일본과 긴밀 공조하며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를 독려 중이다.

  3. 2속보경제·금융2시간 전

    일본은행, 기준금리 1%대 동결… 우에다 총재 회견 주목

    일본은행이 31일까지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 정도로 동결하기로 다수결로 결정했다. 지난달 인상 이후 가계·기업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으로, 향후 단계적 인상 기조는 유지하고 있다. 밤사이 당국의 환시 개입으로 엔화가 급등했다 되돌린 가운데, 우에다 총재의 엔저·향후 정책 발언에 관심이 쏠린다.

일본은행 기준금리 1% 동결, 엔화 급락 대응 | SBH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