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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 규제 강화…정부-기업 갈등

호주 정부가 2028년까지 순이민자를 22만 5천 명으로 감축하는 규제안을 발표했다. 기업계는 기술인력 부족 우려를 제기하며 정책 운영 방식을 놓고 정부와 입장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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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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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1P39. 17. 22:08

호주 정부 이민 규제안 공식 발표

호주 정부가 주택 부족과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2028년까지 순이민자를 22만 5천 명으로 감축하는 이민 규제안을 발표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감축 및 유학생 비자 수수료를 246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단기 비자 진입 문턱을 높였다. 한편 정부는 급격한 이민 감축이 공공서비스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현실적 정책 운영을 강조하고 있으며, 기업계는 기술인력 부족 심화를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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