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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 사적 사용 금지” 중국 홍보영상에 해외 누리꾼들 잇따라 반어적 반응
중국에서 ‘VPN 사적 사용 금지’를 안내하는 홍보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어적인 댓글이 이어졌다. 영상은 「컴퓨터 정보 네트워크 국제 인터넷 관리 임시 규정」을 인용해 VPN을 사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안내했다. 네덜란드·브라질·한국·크로아티아·캄보디아 등으로 표시된 계정들이 이에 반응했다.
AI일반속보
중국 대학, 학생들의 우회 접속 단속 강화…“해외 사이트·VPN 사용 시 처벌”
중국의 한 대학에서 학생들의 우회 접속과 해외 사이트 이용을 집중 단속한다는 내용의 공지가 공유됐다. 공지에는 학교가 학생들의 우회 접속 도구와 방문 사이트, 게시물 및 영상 시청 기록까지 확인하고 보관할 수 있다는 주장이 담겼다.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징계 처분을 내리고, 사안이 심각할 경우 공안기관에 넘길 수 있다는 경고도 포함됐다.
AI분쟁·군사
금융권 해외 해킹 18건 중 16건 '공격자 미상'
최근 2년 9개월간 금융권 해외 해킹 18건 중 16건의 공격 주체가 미상으로 확인됐다. 해커들은 VPN과 IP 변조로 추적 회피를 시도한 것으로 지적된다. 금융당국 대응 역량 강화 필요성이 부각된다.
AI분쟁·군사
대통령실·청와대 폭파 협박글 올린 20대 징역 1년 6개월 선고
대통령실과 청와대에 폭파 협박글을 게시한 20대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VPN과 리눅스로 IP를 우회하려 했으나 디지털 증거로 적발되었다. 협박 이후 경찰관 84명이 14시간 동안 현장 수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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