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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지 총리, 9·11 테러 25주기 추모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가 9·11 테러 25주기를 기념했다. 테러로 목숨을 잃은 10명의 호주인을 포함한 희생자를 추모했다. 회복력과 단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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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9·11 테러는 거대한 악…오늘 우리가 싸우는 이유'
트럼프 대통령은 9·11 테러 25주기에 '거대한 악'이라 평가하며 현재의 이란과의 갈등과 연결시켰다. 그라운드제로에서는 은색 종이 울리며 추모식이 진행됐고, 9·11 피해자 유족이 양키스타디움에서 시구했다. 트럼프는 다른 전직 대통령과 달리 펜타곤을 방문해 독자적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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