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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대법관 후보자 김성수가 처남 소유 강남 아파트에서 시세 이하 보증금으로 거주해 증여세 탈루 의혹을 받음. 인사청문회에서 불찰을 인정하고 현재 증여세 납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사법부 최고위 직책 후보자의 재산 투명성 문제로 논란이 확대되고 있음.
2026년 9월 15일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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