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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고수온 어업 피해 매년 수백억, 보험 가입률 정체
고수온 어업 피해는 매년 수백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하지만 양식보험 가입률은 40%대에서 정체돼 있다. 보험금 지급까지 평균 174일이 걸려 어민 경영에 부담이 이어진다.
AI재해·재난
남해안 적조 확산에 해양수산부 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상향
경남 중부와 거제 동부 앞바다에서 적조 주의보가 발표됐다. 해양수산부가 대응 체계를 비상대책본부로 격상하며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 양식장 어류 폐사 등 어업 피해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AI재해·재난
야쓰시로해 전역서 적조 플랑크톤 광범위 증식 확인…양식어업 추가 피해 우려
가고시마현, 야쓰시로해 전역에서 적조 플랑크톤의 광범위한 증식 확인. 아직 착색역(눈에 띄는 변색)은 미확인, 현이 현지 조사 진행 중. 7월 초 나가시마정 일대서 양식어 31만 마리 이상 폐사·피해액 약 12.8억 엔…어업 관계자 우려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