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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현대글로비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물류·IT 등 전 분야

    현대글로비스가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물류·IT 등 전 분야에서 학사 이상 인재 모집 9월 13일까지 서류 접수, 12월 말 입사 예정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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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중국 싱위 자동차부품 공장에 “우리 밥줄 건드리면 되갚겠다” 현수막…신입사원 계약 해지 논란 확산

    8월 27일 중국 창저우 싱위자동차조명유한공사 공장 내부에 “누가 싱위의 밥그릇을 깨면, 싱위도 누구의 밥그릇을 깨겠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내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8일 싱위자동차조명유한공사의 신입사원 계약 해지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움직임이 나타났다. 여러 제보자가 홍콩거래소와 싱위자동차조명유한공사의 고객사인 독일 폭스바겐그룹에 문제를 제기했으며, 양측에서 신고 내용을 접수했다는 회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창저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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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포스코 광양제철소 신입사원 51명, '거북이 또래 재능봉사단' 출범

    포스코 광양제철소 신입사원 51명이 장애인 지원을 위한 '거북이 또래 재능봉사단' 출범 지역 내 장애인 관련 시설 21곳과 협력하여 나눔 활동 전개 예정 신입사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맞춤형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 기여

    · 대한민국,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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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폭스바겐 중국, 신입사원 대규모 계약해지 논란 조사 착수…“노동자 권익 존중”

    폭스바겐 중국이 창저우 싱위 주식회사의 신입사원 대규모 계약해지 관련 민원에 대해 특별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중국은 노동자의 합법적 권익 존중이 그룹 경영활동의 핵심 원칙이며, 이 원칙이 공급망 체계에도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계약해지 논란과 관련한 민원이 홍콩증권거래소와 폭스바겐 그룹에 접수됐으며, 폭스바겐 독일 중앙조사사무소도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창저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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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신한투자증권,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통합 직무 형태로 진행되며 올해 세 번째 채용이다. 합격자 전원은 개인자산관리(PB) 부서로 우선 배치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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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기아, 2026 하반기 '3년 내 최대' 신입 채용…AI 평가 첫 도입

    기아가 9월부터 2026 하반기 신입 채용을 시작하며, 이는 최근 3년 내 가장 큰 규모다. AI 활용 능력 평가를 처음 도입해 문제해결력을 새로운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10일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채용설명회를, 15일부터 본격 채용을 진행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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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HS화성 자원봉사단, 대구 치매시설서 환경개선 봉사

    HS화성 화성자원봉사단이 22일 대구 치매시설 방문 신입사원 등 20여 명 참여해 환경개선·김치 나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실천

    · 대한민국,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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