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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EU, 프랑스·스페인 산불 대응 지원…소방항공기·헬기 긴급 투입
EU가 프랑스와 스페인의 대형 산불 대응을 위해 소방항공기와 헬기를 긴급 지원했다. 프랑스 보르도·님, 스페인 아빌라·레온 등에서 대규모 산불 진화가 이어지고 있다. EU는 올해 산불 시즌을 대비해 소방관 777명과 항공전력을 사전 배치한 상태다.
재해·재난속보
그리스 산불로 노부부 사망, 벨기에도 '백년 만의 대형 산불' 소방항공기 출동
그리스 살라미스섬 산불로 노부부가 사망하고 500명 이상이 대피했다. 벨기에에서도 백년 만의 대형 산불이 발생해 항공기가 출동했으며 600명이 대피 대상이다. 유럽 전역에서 기후 변화로 인한 대규모 산불 재난이 잇따르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양막 파열 29주 임신부, 대전서 원주로 헬기 이송
대전에서 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한 임신 29주 차 산모가 긴급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중앙구조본부 119 항공대와 공조해 강원 원주 병원으로 옮겼다. 양막 파열 등 고위험 상황에서 신속한 의료 접근이 중요하다는 점을 부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