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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입동 첫얼음 관측…전국 한파특보와 도로 살얼음 주의
입동 이후 찬 공기가 유입되며 전국 한파특보가 이어지고, 서울에서 첫얼음이 관측됐다. 눈과 비가 이어질 경우 도로 살얼음이 얼어붙을 수 있어 교통안전 주의가 당부된다. 한파가 지속되는 만큼 야외활동과 보행·운전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
재해·재난
서울 첫눈, 평년보다 빨랐다…교통안전 유의
서울 첫눈이 작년보다 26일 일찍 관측됐다. 평년보다 열흘 이상 이르며, 기온 강하로 살얼음 위험이 커졌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재해·재난
서울 이른 첫눈에 강원 대설주의보
서울에서 평년보다 12일 일찍 첫눈이 관측됐다. 강원 산지에는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온 하강으로 도로 살얼음과 결빙에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