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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법무법인 화우, 금융위 출신 마순 변호사 영입해 규제 자문 강화
법무법인 화우가 금융위원회 서기관 출신 마순 변호사를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 금융 규제 자문 역량을 실무부터 정책 대응까지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정부 재정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감독 정책 변화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AI경제·금융
법무법인 세종, 검찰 출신 변호사 2명 영입…형사·금융 전문성 강화
법무법인 세종이 검찰 출신 김태형·신승호 변호사 2명을 신규 영입했다. 김 변호사는 부패·경제범죄 수사 경력, 신 변호사는 금융위원회 자문관 및 금융제재 안건 심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형사 리스크 관리와 금융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로 평가된다.
경제·금융
아티스트컴퍼니, 전 임직원 배임 6.8억 고소
아티스트컴퍼니가 전 임직원 5명을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외부 법무법인 조사에서 약 6.8억 원 피해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수사 결과에 따라 상장적격성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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