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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北 방사포 서울까지 52㎞ 접근…DMZ 인근 지원시설 21동 신축
북한 방사포가 서울 52㎞ 앞까지 전진 배치된 정황이 포착되고 한반도 남한 직접 타격 능력으로 평가됨. DMZ 인근에 지원시설 21동을 신축하는 등 전방 군사력 강화 중. 한미일 림팩 훈련 참가 비난하며 1년 3개월 만에 도발 수위 상향.
분쟁·군사
김정은, 6·25 맞춰 신형 방사포·미사일 시험 참관…한국 견제
김정은이 6·25 맞춰 신형 방사포와 미사일 시험을 참관하며 군사력 강화를 지시했다. 한국의 원잠 추진과 한·미 군사 연습을 맹비난하며 "국방 자산 증강"을 선언했다. 북한의 무기 고도화는 한반도 군사 긴장을 심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