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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교육부, 수시 경쟁률 공개 후 접수한 원서 취소 검토…17개 대학 적용
교육부가 수시모집 원서접수 장애 이후 경쟁률 공개 후 낸 원서 취소를 검토. 성균관대·한양대 등 17개 대학 적용, 약 250명이 구제 대상. 공적 원서접수체계로 개편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예정.
AI일반
서강대·우송대·강남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4,163명 선발
서강대·우송대·강남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총 4,163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9월 초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하며, 전형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미적용한다. 대학들이 다양한 전형을 통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려는 입시 정책을 추진한다.
AI일반
국립순천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5.60대 1…역대 최고
국립순천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5.60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정원 1539명에 8612명이 지원해 지난해 대비 30.5% 증가했다.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선정 등 대학 경쟁력 강화가 지원 증가를 견인했다.
AI일반
한국기술교육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13.2대 1, 비수도권 최고 기록
한국기술교육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이 13.2대 1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전년 대비 2.0포인트 상승했으며 비수도권 4년제 대학 중 1위입니다. 전국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지위가 수험생 선택으로 이어졌습니다.
AI일반
수시 전산 오류 구제에 반발…'규칙 지킨 자만 손해'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전산 오류로 지원하지 못한 수험생 354명이 구제됨. 규정 내 기간에 접수한 수험생들이 형평성 위반을 지적하며 반발하는 중. 마감 후 접수된 원서의 전면 취소를 요구하고 있음.
AI일반
지역의사 490명 첫 선발…10년 의무복무 조건
2027학년도부터 32개 대학에서 490명의 지역의사를 처음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고 면허 취득 후 10년간 해당 지역에서 의무복무한다. 9월 7일부터 수시모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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