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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교육부, 수시 경쟁률 공개 후 접수한 원서 취소 검토…17개 대학 적용
교육부가 수시모집 원서접수 장애 이후 경쟁률 공개 후 낸 원서 취소를 검토. 성균관대·한양대 등 17개 대학 적용, 약 250명이 구제 대상. 공적 원서접수체계로 개편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예정.
AI일반
한국기술교육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13.2대 1, 비수도권 최고 기록
한국기술교육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이 13.2대 1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전년 대비 2.0포인트 상승했으며 비수도권 4년제 대학 중 1위입니다. 전국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지위가 수험생 선택으로 이어졌습니다.
AI일반
국립순천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5.60대 1…역대 최고
국립순천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5.60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정원 1539명에 8612명이 지원해 지난해 대비 30.5% 증가했다.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선정 등 대학 경쟁력 강화가 지원 증가를 견인했다.
AI일반
대구경북 의대 지역의사제 첫 도입…계명대 31.75대 1 최고 경쟁률
대구경북 의대들이 올해 처음 도입한 지역의사선발전형이 초기 모집부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계명대 광역전형은 31.7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대학별로 수시 경쟁률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AI재해·재난속보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140개 대학 마감 1시간 연장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장애로 140개 대학의 수시 원서접수 마감이 오후 7시로 1시간 연장됐다. 대교협은 장애로 접속하지 못한 학생 구제를 위해 최종 경쟁률을 재산정하기로 결정했다. 장애 이전 경쟁률 자료는 일괄 삭제되고 전체 지원 마감 후 재계산될 예정이다.
AI외교·국제
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신중 검토…정시 TF
대교협은 전국 일반대학 165개교 중 143개교에서 수험번호로 경쟁률 유추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수험번호 난수화 도입은 시스템 안정성을 이유로 신중히 검토 중입니다. 정시 대비 TF도 운영하며 전형 준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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