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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전남광주 도심 모기서 올여름 첫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

    전남광주 도심의 빨간집모기에서 올여름 첫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었다. 일본뇌염은 감염 시 사망률이 20~30%에 달하는 중증 질환이다. 어린이와 노약자의 주의와 예방접종이 필요한 상황이다.

    ·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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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울산 공원·축사 모기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

    울산시에서 공원과 축사의 모기로부터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 중구·울주군 일대에서 올해 첫 확인으로 지역 주민 주의 필요 고령층 중심 예방접종 강화 및 모기 방역 활동 확대

    · 대한민국,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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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미국에서 모기 매개 뇌염 확산…가뭄이 역설적으로 감염 증가시켜

    미국에서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웨스트나일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역설적으로 가뭄이 바이러스 확산을 촉진한다고 지적했다. 기후 변화와 극단적 기후 현상이 감염병 확산 패턴에 복합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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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뇌를 파먹는 아메바 감염으로 노스캐롤라이나 청소년 사망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청소년이 뇌를 파먹는 아메바 나글레리아 포울레리 감염으로 8월 31일 사망했다. 이 아메바는 따뜻한 민물에 서식하며 코를 통해 침입 시 뇌 손상을 야기한다. 희귀하지만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감염증으로 알려져 있다.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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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호주 체험 농장 방문 아이들, 동물 접촉 후 뇌 손상·신장 부전

    호주 동물 체험 농장 방문 후 3세 아이 등 어린이들이 영구적 뇌 손상과 신장 부전에 빠짐. 동물 접촉을 통한 인수공통감염병이 원인으로 추정되며, 뇌염 등 신경계 합병증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임. 동물 체험 시설의 감염병 관리 기준 강화와 어린이 보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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