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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구급대원 폭행한 60대, 벌금 700만 원 선고
대구에서 혈당 확인을 돕던 구급대원을 폭행한 60대 남성이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저질렀고, 과거 10차례 처벌 전력이 확인됐다. 응급현장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판결로 해석된다.
분쟁·군사
"출혈이 멈추지 않았어요"…팔레스타인 임산부들의 검문소 악몽
이스라엘의 웨스트뱅크 봉쇄로 팔레스타인 임산부들이 병원 이송 중 검문소 지연으로 위험에 처함. 나블루스 사태 이후 도로 차단과 검문소 폐쇄가 응급의료 접근을 막고 있음. 구급대원들은 출혈, 조산 등 생명 위협 사례들을 보고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