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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프랑스 정부, 시위 차단용 SNS 차단 시도 무산

    프랑스 정부는 지난 24일 시위 억제를 위해 SNS와 모바일 인터넷 접속 차단을 시도했다. 통신업체들이 기술적·법적 난색을 표하면서 정부의 검열 시도는 무산됐다. 시위 국면에서의 온라인 통신 통제 논쟁이 재점화될 여지가 있다.

    · 프랑스

  2. 일반

    영국, 16~17세 SNS 자동재생 기본 차단 추진…야간 이용 제한도 검토

    영국 정부가 16~17세 청소년의 SNS 자동재생 기능을 기본적으로 차단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심야 시간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 기능도 함께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규제 대상 플랫폼의 범위와 정의는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 영국, 런던

  3. 외교·국제

    튀르키예, 11월부터 15세 미만 SNS 전면 금지

    튀르키예가 11월부터 15세 미만의 SNS 접근을 전면 차단한다. 미성년자 대상 중독성 서비스 제공도 금지된다. 플랫폼 기업은 연령 확인 등 기술적 조치를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 튀르키예

  4. 경제·금융속보

    메타, 아동 보호 소송에 180억 달러 합의…미성년자 SNS 사용 제한 강화

    메타가 아동에게 해를 끼치는 제품을 운영했다는 혐의로 제기된 장기 소송을 종결하기 위해 약 180억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18세 미만 이용자에게 하루 2시간 사용 제한과 15분마다 알림 등의 새로운 안전 조치가 적용된다. 합의에는 미성년자 연령 확인 강화와 사이버 괴롭힘 방지, 유해 행동을 조장하는 콘텐츠 차단 등의 조치도 포함됐다.

    ·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5. 외교·국제

    트럼프 "이란과 협상 중…오바마 때와 다를 것"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미국과 이란이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시절 정책과 달리 핵무기 개발 경로를 차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해각서(MOU) 초안 내용 보도 이후 공화당 내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 미국·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