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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LH 건설현장 부실 반복…23곳 385건 품질 경고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LH 현장에 385건의 품질미흡통지가 발급됐다. 일부 현장은 4차 통지까지 받아 부실 시공 개선이 더디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복 적발이 이어지는 만큼 시정 조치의 실효성 점검이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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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김치 종균으로 품질 유지기간 60일까지 연장

    세계김치연구소와 농식품부가 김치종균 보급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종균 적용으로 수출액이 2.7배 늘고 품질 유지기간은 최대 60일까지 연장됐다. 품질 표준화가 수출 경쟁력에 기여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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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우유·과자 평균량 기준 도입…산업계량법 25년 만에 대폭 개정

    우유·과자 등 정량표시상품의 평균 내용량이 표시량보다 적으면 처벌받게 된다. 산업계량 개념 도입으로 산업계량법이 25년 만에 개정된다. 제조사의 품질 관리 기준이 강화되어 소비자 보호가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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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HLB 간암 신약, FDA 4번째 허가 재도전

    HLB 간암 신약이 FDA에 네 번째 허가 신청을 시작했다. 임상 3상에서 전체생존기간 중앙값 23.8개월, 대조군 대비 사망 위험 36% 감소가 제시됐다. 제조시설 실사 등 품질관리 문제 보완 후 심사 절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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