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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패혈증 폐손상 사망률 40%…'PEAR1' 기전 첫 규명
패혈증 폐손상의 사망률이 40%에 이르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핵심 인자 PEAR1의 작용 기전을 처음 규명했다. PEAR1 단백질의 역할 규명으로 질환의 병리 메커니즘 이해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치료 타겟 발굴과 환자 생존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해·재난속보
의사 "안전한 주거 없으면 사망"...노숙인으로 퇴원한 원주민 여성
서호주 원주민 여성 안드레아 우들리는 노숙 중 패혈증으로 입원했지만 의료진 경고에도 불구하고 퇴원 후 거리로 나앉음. 2023년부터 공공주택 우선 대기자 명단에 올라있으나 약 2년 추가 대기 상황으로 생명 위협 계속. 호주의 심각한 주택 위기로 취약계층 원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