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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미국 테네시주 교도소 무기징역 수감자 탈옥
테네시주 교도소에서 28세 1급 살인 수감자가 탈옥했다. 도주 과정에서 흰색 포드 트럭을 훔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최대 350만원 포상금을 걸고 수사와 추적을 진행 중이다.
분쟁·군사속보
테네시주 사형 집행 실패, 교정국장 사임
테네시주는 크리스타 파이크에 대한 사형 집행이 약물 투여 두 차례 모두 실패했다고 밝혔다. 테네시주는 올해 두 번째 실패로 보고 교정국장을 교체하고 조사를 시작했다. 교정국장 사임과 함께 집행 전면 중단이 이뤄졌으며 향후 조사 결과가 관건이다.
외교·국제
연방 판사들, 흑인 다수 지역 분할 테네시 선거구도 승인
연방 법원이 테네시주의 흑인 다수 선거구 분할 지도 사용을 허가했다. 3인 판사부가 임시 금지 명령 신청을 거부해 8월 예비선거 진행이 확정됐다. 선거구도 재획정을 놓고 투표력 희석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분쟁·군사
독극물 주입 사형 실패한 파이크, 한 달 만에 고통 호소
지난 9월 독극물 주입 사형에 실패한 크리스타 파이크가 한 달 만에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테네시 주지사는 사형 집행을 유예하고 독립적인 조사를 지시했다. 집행 방식의 적정성과 인도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미국 테네시주 모리스타운 NWS, 버지니아주 스콧 카운티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
미국 NWS 모리스타운 지소가 버지니아주 스콧 카운티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 심각도 '극심', 확실성 '관측됨'으로 실제 토네이도 발생 감지 경보는 즉시 갱신·취소될 수 있으므로 공식 기상청 정보 재확인 필수
AI일반
돌리 파튼 유산 관리인, 조카와 위협 분쟁…임시 접근금지 신청
돌리 파튼의 유산 관리인이 조카 브라이언 시버에 대해 임시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시버는 파튼의 매니저와 다른 인물들을 위협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으나 이를 부인 중이다. 시버는 파튼의 전 보안책임자로, 지난 8월 25일 파튼의 사망을 세상에 알린 인물이다.
AI경제·금융
미국 국방부, 인듐·망간·마그네슘·티타늄 공급망 투자 공모…중국 의존도 낮추기 나서
미국 국방부가 인듐·망간·마그네슘·티타늄의 미국 내 생산과 공급망 구축을 위한 투자 제안 공모에 나섰다. 채굴·가공·정제·합금·재활용 등 공급망 전 단계가 지원 대상이며 제안서 제출 마감은 9월 17일이다. 고려아연이 추진하는 74억 달러 규모의 미국 테네시주 핵심광물 제련소와 맞물려 한미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이 주목된다.
AI경제·금융
트럼프 행정부, 5개 주(州) 핵폐기물 수용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유타, 테네시, 오클라호마, 루이지애나, 아이다호 5개 주와 핵폐기물 저장소 건설을 탐색하기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에너지부의 발표로 미국의 장기 현안인 핵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이 본격화된다. 성공 시 미국의 에너지·환경 정책에 중대한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