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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아프가니스탄 카불 지진 발생
10월 26일 힌두쿠시 지역에서 규모 5.2 지진 발생. 카불에서 진동 감지, 피해 보고는 제한적.
재해·재난속보
카불 학교 근처 폭발로 9~14세 어린이 42명 부상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다슈테바르치 지역 학교 단지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해 9~14세 어린이 42명이 부상을 입었다. 탈레반은 현재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슬람국가(ISIS) 공격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사건은 아프가니스탄의 지속적인 안보 불안정성과 민간인 피해의 심각성을 드러낸다.
AI분쟁·군사속보
파키스탄의 카불 재활센터 공습, 민간인 피해 논란
파키스탄이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재활센터를 공습해 민간인 피해 발생 파키스탄은 군사·테러 시설 공격이라 주장하나 유엔·유족 측은 강력 반발 국제사회는 국제인도법 위반 가능성 지적하며 진상조사 요구
분쟁·군사
IS 조직원, 2021년 카불 공항 폭탄 테러 지원 혐의로 20년 징역
IS 계열 조직원 모하마드 샤리풀라(28)가 카불 공항 폭탄 테러 지원 혐의로 20년 징역 선고 2021년 8월 26일 테러로 미군 13명, 아프간 민간인 약 160명 사망 버지니아 연방법원이 ISKP 테러 조직 물질 지원 혐의 유죄 판결
AI외교·국제속보
튀르키예 정보기관 수장, 아프가니스탄 방문…탈레반 지도부와 안보 협력 논의
튀르키예 정보기관 수장 이브라힘 칼린이 아프가니스탄 카불과 칸다하르를 방문했다. 칼린 수장은 물라 바라다르 부총리, 물라 야쿠브 국방장관, 시라주딘 하카니 내무장관 등 탈레반 지도자들과 만났다. 회담에서는 양국 간 안보·정보 협력 강화와 함께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대테러, 인신매매, 마약 거래 등이 논의됐다.
AI분쟁·군사
탈레반 반군 지휘관 주마 칸 파테, 반다흐샨 지역에서 항복
탈레반 반군 지휘관 주마 칸 파테가 반다흐샨 지역에서 정부군 증원부대에 항복했다. 항복 직후 파테 지휘관은 정부 헬리콥터로 카불로 이송되었다. 탈레반 주도 정부의 국내 통합 노력을 반영하는 사건으로 평가된다.
AI외교·국제속보
탈레반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광산·인프라 투자 환영”…대미 관계 정상화 촉구
아미르 칸 무타키 탈레반 외무장관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광업·인프라·농업·무역 분야 투자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탈레반은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희망하며 워싱턴에 카불 주재 미국 대사관 재개방과 대립적 접근법의 폐기를 촉구했다. 무타키 장관은 국제 제재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며 아프간 자산을 정치적 압박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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