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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양양 동산항 인근 해상 다이버 실종…해경 수색 총력

    양양 동산항 인근 해상에서 60대 다이버가 실종됐다. 총 7명의 다이버가 수중 레저를 하던 중 1명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강릉해경과 해양 재난구조대가 선박 3척과 헬기 1대를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 대한민국, 강원도, 양양

  2. 경제·금융

    '금송이' 양양 송이, ㎏당 171만 원 역대 최고가로 공판 종료

    양양 송이는 생육기 가뭄으로 생산량이 급감하며 공판에서 ㎏당 171만 원의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하루 수매량이 30kg 이하로 줄어들면서 지난 8일 공판이 조기 종료됐다. 기상 여건과 수급 변화가 가격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양양

  3. 경제·금융

    양양 송이 1kg 162만 원 돌파…역대 최고가

    강원 양양 송이가 가뭄으로 출하량이 줄며 가격이 급등했다. 1등품 공판가가 162만 3700원으로 올라 지난해 최고가를 경신했다. 고가 흐름은 가뭄이 계속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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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6·25 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전투기, 양양 앞바다서 70년 만에 발견

    양양 앞바다 수심 45m에서 70년 전 추락한 미군 전투기 잔해 발견 민간 다이버가 기체를 발견했고 미군이 수중 드론으로 확인 1952년 실종된 F4U 콜세어 전투기일 가능성 조사 중

    · 대한민국,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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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19% 급감…양양만 서핑 수요로 29% 증가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이 699만여 명으로 전년 대비 19.1% 감소 경기 침체와 기상 악화의 복합 영향으로 대부분 해수욕장이 운영을 종료 양양군은 서핑 수요로 유일하게 29% 증가하며 차별화된 성장

    · 대한민국,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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