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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정부, 폭염 재난 위기경보 ‘심각’ 격상…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행정안전부는 27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최근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전북 김제시와 경남 하동군에서 고령층이 잇따라 열사병으로 숨져 올여름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전국적으로 8명이 됐다. 27일 오후 3시 기준 경주의 공식 최고기온이 39.1도까지 오르는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2. 재해·재난

    이재명 대통령, 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애도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40대 소방대원 A씨를 애도했다. 이 대통령은 소방대원 안전대책 점검과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현재로선 구체적 조치와 일정은 확인되지 않아 추가 발표를 기다리는 흐름이다.

    · 대한민국, 부천

  3. 재해·재난속보

    통영대전고속도로 5중 추돌…2명 사망·11명 부상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5대 연쇄 추돌 사고가 났다. 장수군 인근에서 2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며 안전대책과 원인 규명이 주목된다.

    · 대한민국, 장수군

  4. 재해·재난

    폭염 재난 경보, 40일 만에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행정안전부가 7월 27일부터 운영한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해제했습니다.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40여 일 만에 하향됨에 따른 조치입니다. 향후 낮 기온은 24~31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AI
  5. 재해·재난속보

    의왕역 코레일 직원 열차에 깔려 사망…국토부 '엄중 조치'

    경기도 의왕역에서 50대 코레일 직원이 열차 작업 중 열차에 깔려 사망했다. 국토교통부는 사건에 대해 엄중 조치와 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철저한 원인 규명과 유사 사고 재발 방지가 주요 과제다.

    · 대한민국, 의왕시

    AI
  6. 재해·재난속보

    영남 지역 32년 만의 폭염 경보…기상청 '생명 위협' 경고

    영남 지역이 32년 만의 폭염에 진입하며 기온이 40도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안부가 폭염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기상청이 '생명 위협 수준'으로 경고하며 외출 자제를 강조했다.

    · 대한민국, 영남

  7. 재해·재난속보

    서울·인천·경기·강원에 호우경보

    서울·인천·경기·강원에 호우경보가 발효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는 19일까지 많은 곳에서 300㎜ 이상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정부와 소방당국은 지하차도·하천변 등 위험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킬 방침이다.

    · 대한민국,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