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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인텔·레딧 29% 폭락, 나스닥 2.9%↓…'진짜 악재'와 '분위기 투매' 갈렸다
30일(현지시간) 나스닥이 2.86%, S&P500이 1.82% 내리며 6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앞서 한국 코스피도 3.48% 급락한 5,730.74로 마감했다. 인텔(가이던스 쇼크·이스라엘 공장 폭발), 알파벳·아마존(AI 설비투자로 잉여현금흐름 적자), 레딧(구글 AI 검색발 트래픽 감소)은 기업 고유의 악재가 분명했다. 반면 엔비디아·AMD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자체 악재 없이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번지며 함께 밀렸다.
경제·금융
레딧, S&P 500 지수 편입…주가 12.63% 급등
레딧이 8월 18일부터 S&P 500 지수에 편입된다. 에쿼티 레지덴셜의 M&A로 인한 공백을 레딧이 채우게 된다. 편입 소식에 주가는 12.63% 급등했다.
AI일반
"둘째 낳으면 국민연금 3개월 더"…보건복지부, 출산크레딧 12개월서 15개월로 상향 추진
정부가 둘째 출산 시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하는 출산크레딧을 12개월에서 15개월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첫째와 둘째 출산크레딧을 차등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내 국민연금법 개정을 통해 내년부터 시행되면 2008년 제도 도입 이후 19년 만의 변화가 된다.
경제·금융
오라클 주가 4.21% 급등, Project Jupiter 전력 협약 발표
오라클이 2026-10-13 Project Jupiter AI 데이터센터 전력 협약을 발표하며 주가가 4.21% 상승했다. El Paso Electric와의 합의로 최대 5500만 달러 연간 전력 요금 크레딧을 제안하고 Bloom Energy 역할을 재확인했다. 시총 4196억 달러, PER 22.2배 수준에서 거래되며 AI 인프라 우려 완화 기대가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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