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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중국 랴오닝성 폭우로 1만 2700명 대피
랴오닝성 남동부 폭우로 1만 2700명 이상 대피. 9개 도시 비상대응, 3만 611개 구조팀 대기.
일반
중국 푸신서 주민 대규모 집결…“석탄가스 기업 악취로 호흡기 피해”
9월 4일 중국 랴오닝성 푸신의 다탕국제 푸신 석탄가스화 천연가스 회사 앞에 주민들이 대규모로 모여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해당 기업이 며칠째 악취가 나는 가스를 배출해 호흡 환경이 악화됐으며, 숨이 차거나 목이 아프고 두통과 잦은 재채기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이 공장 외부에서 해명을 요구하며 항의에 나선 가운데 현장에는 경찰이 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AI일반
선양 경찰, ‘폭주·굉음’ 단속…15명 검거·차량 31대 압수
8월 21일 새벽,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 치판산 일대에서 경찰이 ‘폭주·굉음’ 행위를 단속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15명을 검거하고 차량 31대를 압수했다. 경찰은 치판산 일대가 불법 개조 차량과 전기 오토바이 이용자들이 몰려들어 위험 운전과 소음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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