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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전 지구적 극한 기후…가뭄·산불·폭염으로 원전 냉각수 확보 위기, 일본 동물원 사자 3마리 폐사

    가뭄·산불·폭염 등 극한 기후 현상이 전 지구적으로 심화되고 있다. 원전 냉각수 확보를 위해 물의 흐름을 인위적으로 변경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일본 동물원에서 사자 3마리가 폭염으로 인해 폐사했다.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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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네덜란드 비크세 베르헌, 표범 공격으로 사육사 중상

    비크세 베르헌 동물원에서 표범이 사육사를 공격했다. 사육사 상태가 악화돼 회복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료 사육사들은 충격에 빠졌다.

    · 네덜란드, 힐바렌베이크

  3. 재해·재난속보

    영국 야생동물공원 호랑이 우리 침입 남성 사망

    영국 요크셔 야생동물공원에서 남성이 호랑이 방사장에 무단 침입했다. 공격을 받아 숨졌고, 동물원은 운영을 중단했다.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 영국, 요크셔

  4. 일반

    태국, 이스라엘인 출입 금지 표지 내건 프랑스인 동물원 관리자 추방

    태국 당국이 코사무이 동물공원의 프랑스인 관리자 케빈 디미노를 추방했다. 디미노는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깃발을 내걸고 이스라엘인의 출입을 금지하는 표지를 게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국 총리가 서명한 추방 명령에는 그가 위협적인 행동을 하고 심각한 인종·종교적 분열을 조성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 태국, เกาะสมุ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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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캐나다 폐쇄 공원에서 구출된 벨루가 고래 갑작스럽게 폐사

    캐나다의 폐쇄 공원에서 구출된 암컷 벨루가 고래 '피카추'(23세)가 화요일 재수화 요법 시술 중 폐사했다. 구출 당시 심각한 탈수 상태에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벨루가 고래의 평균 수명이 40년을 초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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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코트디부아르, 첫 코끼리 국가의 날 개최

    15일 아비장 국립동물원에서 첫 코끼리 국가의 날 행사 열려. 장관이 코끼리 보호를 위한 국민 동원 촉구.

    ·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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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스포츠

    미·중 우호 상징 자이언트 판다 애틀랜타 도착

    미·중 우호 상징 자이언트 판다 핑핑과 푸솽이 애틀랜타 동물원에 도착했다. 두 판다는 10년간 공동 연구에 참여했고, 한 달 적응기 뒤 관람객과 만날 예정이다. 2년 만의 복귀로 상징성 있는 동물 교류가 이어진다는 점이 부각된다.

    · 미국,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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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시진핑 '판다 두 마리 미국에 보낼 것…우호의 사절'

    시진핑 주석이 2020년생 판다 한 쌍 핑핑과 푸솽을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으로 보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중국은 판다를 '우호의 사절'이라고 표현하며 외교적 의도를 드러냈습니다. 향후 5년간 미국 청년 10만 명 초청 등 인문 교류 확대 계획도 함께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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