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첫 코끼리 국가의 날 개최

22시간 전0코트디부아르, 아비장
코트디부아르, 첫 코끼리 국가의 날 개최AI

15일 아비장 국립동물원에서 첫 코끼리 국가의 날 행사 열려. 장관이 코끼리 보호를 위한 국민 동원 촉구.

코트디부아르 정부가 15일 아비장에서 첫 '코끼리 국가의 날'을 개최했다. 자크 아사호레 코난 수자원·산림부 장관은 코끼리 개체수가 독립 직후 3000마리에서 현재 약 500마리로 급감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보호구역 감시 강화, 생태 통로 복원, 인간-코끼리 충돌 예방 등을 주요 대책으로 제시했다. 2024년 코끼리 보호법도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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