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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순천대·경국대, 2030년 의대 신설 60·40명 선발
정부가 순천대·경국대를 신설 의대 대학으로 선정했다. 2030년부터 순천대 60명, 경국대 40명을 첫 선발한다. 두 대학은 전임교수 최소 112명 확보와 2032년 국립대병원 설립을 추진한다.
AI재해·재난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을 알렸다. 2030학년도 개교 목표로 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인력을 집중 확충한다. 경북 의료 격차 해소와 지역 정착을 통한 중장기 인력 수급이 핵심이다.
외교·국제
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2030년 개교 목표
정부가 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을 확정했다. 2030년 개교 목표이며 정원 100명이 배정됐다. 탈락 대학 반발과 의료계의 졸속 추진 비판으로 진통이 이어진다.
일반
경북, 의대 신설 기반 의료인력 ‘정착’ 추진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을 계기로 의료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목표는 2030학년도 개교이며 필수 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의료 격차 축소다. 개교 전후로 경북 내 정착 연계가 성과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