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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춘천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86분 만에 진압

    10일 오전 춘천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산림당국이 공동 대응하며 산불 확산 차단에 집중했다. 인력 52명과 장비 20대로 86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 대한민국,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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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경북 영천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 1단계 대응

    경북 영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천시는 주민들에게 우회와 이동을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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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창원 철강공장 2만 톤 고철 화재 24시간째

    창원 철강공장에서 2만 톤 고철이 타는 화재가 24시간째 진화 중이다. 화성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는 약 10시간 만에 진화된 바 있다. 당국은 창원 화재의 경위를 조사하며 후속 안전조치 진행을 확인한다.

    · 대한민국, 창원

  4. 일반

    인도네시아, 인민학교 개선에 국내 연구 활용

    사회부와 BRIN이 인민학교 운영 개선을 위한 MOU 체결. 베카시 통합 인민학교 1호에서 협약식 진행. 폐기물 처리·식수·신발 등 현지 기술 적용 예정.

    · 인도네시아, 베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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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무안군, 버려지던 양파껍질 고부가가치 식품화

    무안군이 폐기물로 처리되던 양파껍질을 식품 소재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농촌진흥청 등 기술을 도입해 스틱형 제품과 음료 시제품 2종을 공개했다. 농업 부산물의 고부가가치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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