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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페트로브라스, 아마파 해상 유전 발견으로 시가총액 8000억 헤알 돌파

    페트로브라스가 아마파 해상에서 신규 유전 발견 후 시가총액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가 상승과 생산 증가가 배경이다.

    · 브라질, 마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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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콜롬비아 전국서 수천 명 반정부 시위…페트로 前 대통령, 보고타 집회 이끌어

    콜롬비아 전국 주요 도시에서 14일(현지시간) 우파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평화적으로 열렸다. 지난 8월 취임 이후 야권의 첫 대규모 세 과시로, 보고타 집회는 구스타보 페트로 전 대통령이 이끌었고 노동조합·원주민·학생·여성운동 단체가 합류했다. 정부는 시위 전날 재산 피해나 도로 봉쇄 시 당국의 진압 권한을 강화하는 포고령을 내렸고, 야권은 비판 세력을 침묵시키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 콜롬비아, 보고타

  3. 경제·금융

    트리니다드 토바고, 페트로트린 정유소 재가동 계획 환영

    정부가 페트로트린 정유소 재가동을 위한 투자자 제안을 검토 중이다. 에너지 업계 이해관계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트리니다드 토바고, 포인트아피에르

  4. 경제·금융

    에콰도르, 콜롬비아 원유 수송 재개

    에콰도르 국영 석유사 페트로에콰도르가 콜롬비아 원유 수송을 재개했다. SOTE 송유관을 통해 하루 1만 1900배럴 운송하며 월 140만 달러 수입 예상.

    · 에콰도르, 라고아그리오

  5. 외교·국제

    콜롬비아, 신정부 정책 반대 시위 발생

    10월 14일 보고타 등 주요 도시에서 수천 명이 시위. 신임 대통령의 긴축 정책과 이스라엘 관계 복원에 반발. 전 대통령 페트로도 참여.

    · 콜롬비아, 보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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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콜롬비아 톨리마, 미국 투자자 대상 광물 프로젝트 홍보

    부통령이 톨리마주 이바게에서 핵심 광물 프로젝트를 뉴욕 투자자 행사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전 대통령 페트로가 산불 연관 의혹을 제기하며 논쟁이 벌어졌다.

    · 콜롬비아, 이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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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아마파주 해상 유전 탐사, 지역 경제 기대

    브라질 북부 아마파주 앞바다에서 페트로브라스가 유전 징후를 발견했다. 지역 주민들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지만 환경 영향 우려도 있다.

    · 브라질, 아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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