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정부는 톨리마주 핵심 광물 프로젝트를 미국 투자자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호세 마누엘 레스트레포 부통령은 10월 10일 이바게에서 '미시온 크레세르' 프로그램 일환으로 전략 프로젝트를 뉴욕 밀라그로 위크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는 최근 톨리마 산불이 광업 이익과 연관됐을 수 있다고 X에 올려 논쟁이 일었다. 레스트레포 부통령은 범죄 집단 소행이라고 반박했다.
이 움직임은 신정부의 외국인 투자 유치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투자자들에게 배터리·전자·방산용 광물 공급망 다각화를 제안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