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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속보
코스피·코스닥 동시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
15일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동시에 발동됐다. 거래는 20분간 일시 중단됐고 대체거래소도 함께 멈췄다. 급락 국면에서 변동성 완화 장치가 작동한 것으로 보인다.
경제·금융속보
[속보] 코스닥 이어 코스피도 8% 급락…1단계 서킷브레이커 동시 발동
15일 국내 증시가 폭락하면서 코스닥(낮 12시 23분)과 코스피(낮 12시 38분)에 잇따라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매매거래가 20분간 멈췄다. 발동 당시 코스닥은 8.01% 내린 757.88, 코스피는 8.00% 내린 5,528.05였다. 두 시장 동시 서킷브레이커는 7월 29일 이후 약 두 달 반 만이며, 이날 장 초반에는 매도 사이드카도 차례로 발동됐다.
경제·금융
영광YKMC, 코스닥 상장 본격화…성장 가속
영광YKMC가 코스닥 상장에 본격 착수했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작년 연간 대비 75% 이상 초과 달성했다. 상장을 계기로 디스플레이·항공·에너지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AI경제·금융속보
[속보] 코스피 5%대 폭락 출발, 5700선 붕괴…외국인 2,856억 순매도
15일 코스피가 개장 직후 5% 넘게 떨어지며 5700선 아래로 밀렸다.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는 5.31% 내린 5,689.56, 코스닥은 4.63% 내린 785.75였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2,856억원을 팔았고 기관이 2,966억원을 사들였다.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의 10배를 넘었다. 급락세는 오후까지 이어져 낮 12시대 코스닥과 코스피에 잇따라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외교·국제
이소영, 납품대금연동제 재검토·청창사 유지 시사
이소영 중기부 장관이 납품대금연동제 전면 재검토와 보완을 예고했다. 폐지 논란이 있던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 기준도 개선 방침을 제시했다.
AI경제·금융
미 금리 인상도 이미 선반영…코스피 1%대 상승 출발
미 금리 인상에도 한국 코스피가 1%대 상승으로 출발했으나, 장 마감 시점에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상승 마감했고 외국인 투자자는 2.2조 원대 순매도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영향이 이미 선반영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