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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미, 미군 협력자 포함 아프간인 150명 추방 추진

    미국이 아프간인 150여 명 추방을 추진한다. 미군 협력자 가족과 성소수자가 포함되며 박해 우려가 제기됐다. 이르면 다음 달 2일 첫 항공편이 출발할 예정이다.

    · 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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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몰도바 텔레네슈티에 러시아 드론 추락, 외교관 추방

    러시아 Geran 드론이 몰도바 영공을 침범해 텔레네슈티 지역에 추락했다. 당국이 러시아 대사관 직원을 추방 조치했다.

    · 몰도바, 텔레네슈티

  3. 외교·국제속보

    오스트리아, 러시아 외교관 4명 스파이 혐의 추방

    오스트리아 정부가 스파이 혐의 러시아 외교관 4명을 추방했다. 러시아는 강력한 보복을 예고하며 맞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방 조치로 양국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추가 대응 여부가 관건이다.

    · 오스트리아

  4. 일반

    온두라스 미국서 166명 송환 도착

    미국에서 추방된 온두라스인 166명이 산페드로술라 공항에 도착했다. 올해 누적 송환자 수는 3만 8천 명을 넘었다.

    ·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5. 분쟁·군사

    관광비자 한국인 24명, 종교활동 중 체포

    네팔에 관광비자로 입국한 한국인 24명이 교육기관에서 종교 활동 중 체포됐다. 네팔 이민법상 관광비자 소지자의 종교 활동은 금지돼 후속 조치가 예상된다. 추방 등 법 절차가 진행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 네팔

  6. 일반

    미얀마, 불법 입국 외국인 단속 강화

    당국이 카인 주에서 불법 입국한 외국인 22명을 구금하고 태국인 4명을 추방했다. 온라인 사기·도박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 미얀마, 카인 주

  7. 분쟁·군사

    메켈레 함락에도 끝나지 않는 티그라이 전쟁…아프리카의 뿔, 지역전 비화 위기

    에티오피아 연방군과 친정부 무장세력이 10월 4일 티그라이 주도 메켈레를 장악했지만, 에리트레아의 단교와 이집트와의 외교관 맞추방으로 전쟁은 지역 분쟁으로 번질 조짐이다. 깨진 프리토리아 협정, 뒤바뀐 동맹, 웰디야와 지부티 회랑의 전략적 의미, 드론전, 수단 내전과의 연결 고리를 분석한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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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와 외교 관계 단절

    10월 1일 에티오피아가 에리트레아 외교관 추방 후 양국 외교 관계 단절. 티그라이 분쟁 관련 상호 적대 행위 비난.

    · 에리트레아, 아스마라

  9. 외교·국제속보

    루비오, 이란 대표단 즉시 출국 요구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유엔총회 참석 이란 대표단에 즉시 출국을 요구했다. 이란은 출국이 이미 예정된 일정이라며 추방 주장을 반박했다. 협상 교착 속 압박과 정당성 공방이 이어지는 국면이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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