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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이태원 참사 희생자 조롱 악플러 벌금 300만 원 확정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조롱한 A씨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검찰과 피고인 모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온라인에서의 모욕·조롱이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이태원

  2. 재해·재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12·29 여객기 참사 유족 지원 특별팀 재구성

    제주항공 12·29 여객기 참사 유족협의회가 무안국제공항에서 합동 차례를 지냄. 참사 발생 1년 9개월이 지났으나 책임자 처벌·구속 사례 없음.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이 유족 지원 특별팀을 재구성해 대응 강화.

    · 대한민국,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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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제주항공 참사 635일, 무안공항서 두 번째 추석 합동 차례

    제주항공 참사 발생 635일 후 유족들이 무안공항에서 두 번째 추석 합동 차례를 엄수했습니다. 179명 희생자를 추모하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참사 이후에도 책임 문제 해결은 진전이 없는 상태입니다.

    · 대한민국,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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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도끼 공격 맞선 기장, 비상착륙으로 추락 막아

    9월 30일 여객기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도끼로 공격했다. 기장은 부상을 입고도 사우디 타부크 공항에 비상 착륙해 참사를 막았다. 기장은 '이대로 죽을 순 없다'고 전해져 안전 대응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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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세르비아 부치치, 노비사드에서 선거 유세

    알렉산다르 부치치 총리 후보가 노비사드에서 대규모 선거 유세를 열었다. 2024년 참사 현장에서 처음 대규모 집회.

    · 세르비아, 노비사드

  6. 재해·재난속보

    TV 다큐 지식이 구한 항공기…승객 제압

    여객기가 급강하하던 중 승객들이 용의자를 제압해 참사를 막았다. 한 승객은 항공 사고 다큐멘터리 지식을 활용해 조종간을 당기며 기체를 통제했다. 돌발 위기 상황에서 승객의 즉각 대응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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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속보

    부기장, 이스라엘행 여객기 고의 추락 테러 시도

    지난달 30일,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흉기로 공격했다. 기체는 30초 만에 5,067m 급강하했으나 기장과 승객들이 제압해 대형 참사를 막았다. 이스라엘인 166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테러 시도 정황이 제기됐다.

    ·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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