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외교·국제속보
최선희 북한 외무상 "핵보유 의지 영원"…한미일 공동성명에 반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4일 핵보유 의지가 영원하다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 담화는 유엔총회 계기 한미일 3자회담에서 나온 비핵화 공동성명을 "시대착오적 대결적 본색"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대결과 대화의 양립은 고려 대상이 될 수 없다"며 핵보유 의지를 재확인했다.
AI외교·국제
중국 지하교회 지도자, 트럼프에 시진핑과의 담화에서 종교 자유 문제 제기 촉구
중국 지하교회 목사 진명일이 시진핑 주석의 워싱턴 국빈 방문 중 트럼프 대통령에게 종교 자유 문제 제기를 촉구했다. 중국의 기독교 신자 탄압과 종교 자유 침해가 미국-중국 정상회담의 주요 안건으로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하교회의 종교의 자유 보장은 양국 외교담화의 핵심 인권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