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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두나무, 법인·기관·글로벌 대상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

    두나무가 개인 중심을 넘어 법인·기관·글로벌을 겨냥한 온체인 인프라를 구축한다. 거래·보관·검증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 서비스 체계를 계획하고,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다. 기관·글로벌 확장에 따른 수요 확대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세부 일정은 확인된 범위에서 제한적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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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포필러스, 솔라나·판테라 등과 아시아 금융 자문망 'FPAN' 출범

    포필러스가 솔라나, 판테라 등 글로벌 14개 기업과 함께 아시아 금융기관 대상 전략 자문 네트워크 FPAN을 출범했다. 에프앤가이드와의 리서치 협업을 넘어 블록체인 생태계 연결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아시아 금융기관들이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자산 시장에 대한 전문 자문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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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앱토스 랩스, ‘모노무브’로 금융 거래 속도 대폭 개선

    앱토스 랩스가 ‘모노무브’를 공개했다. 담보 인출 속도를 기존 대비 최대 55배로 높였다고 밝혔다. 2027년 메인넷을 목표로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최종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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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KB증권, 시큐리타이즈·옵티미즘과 손잡고 토큰증권 사업 본격화

    KB증권이 시큐리타이즈·옵티미즘과 협력해 토큰증권 사업을 시작한다. 기관투자자용 사모 MMF와 사채부터 시작해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2027년 2월 법 시행에 맞춰 주식과 국고채 등으로 자산 범위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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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두나무, KBW 2026서 온체인 금융 인프라 청사진

    두나무가 KBW 2026에서 글로벌 온체인 금융 인프라 청사진을 제시했다. 개인 중심을 넘어 법인·기관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다는 목표가 핵심이다.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허브 성장의 3대 조건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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