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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그리스, 미국과 40억 달러 무기 계약 합의

    그리스가 미국과 F-16 업그레이드 및 미사일 구매를 포함한 최대 40억 달러 규모의 무기 계약에 합의했다. 미 국무장관 루비오 방문 후 전략 대화에서 발표됐다.

    · 그리스, 아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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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미국, 푸틴 G20 초청…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첫 주요 정상회의 참석 주목

    미국이 오는 12월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초청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푸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다른 정상들을 만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초청 수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와 유럽 지도자들의 우려가 예상되는 가운데 러시아는 아직 초청에 공개적으로 답변하지 않은 상태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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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젤렌스키, 루비오 '교착' 주장 거부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국무장관의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교착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다. 더 강력한 제재로 러시아 경제를 압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우크라이나, 프릴루키

  4. 외교·국제

    루비오 “국제 시스템 작동하지 않아”…인도·파키스탄 갈등 해결 한계 지적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현재의 국제 시스템이 주요 분쟁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의 잠재적 갈등을 사례로 언급했다. 루비오 장관은 유엔이 상당한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본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국제 시스템이 기존 권한과 목적을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루비오 장관은 국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각국이 국제질서보다 자국의 국익을 우선해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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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미 국무부, 영국 서안 정착촌 제재 비판 성명 초안 작성…백악관 공개 막아

    미국 국무부가 영국의 서안지구 이스라엘 정착촌 관련 제재를 비판하는 성명 초안을 작성했지만 백악관의 반대로 공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초안은 영국 정부의 조치가 반유대주의에 기여한다고 비판하고, 정착촌 물품에 대한 무역 금지와 일부 정착민에 대한 추가 제재를 문제 삼았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당시 영국의 조치를 직접 비판하지 않았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해당 사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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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미 공화당 상원의원 4명, 대만 군사 지원 지연에 문제 제기…13억 달러 지원·140억 달러 무기 패키지 촉구

    미 공화당 상원의원 4명이 대만에 대한 13억 달러 규모의 군사 지원금 집행 지연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대만에 대한 140억 달러 규모의 무기 패키지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문제를 제기한 의원은 미치 매코널, 존 코닌, 리사 머코스키, 톰 틸리스 상원의원이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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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포르투갈, F-35 전투기 도입 진지 검토

    포르투갈 외무장관이 미국 F-35 전투기 도입을 진지하게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리스본에서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 후 발표했다.

    · 포르투갈, 리스본

  8. 외교·국제

    젤렌스키, 유엔서 러시아 압박 촉구…루비오 “곡물·에너지 제한적 휴전 가능성”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러시아의 전쟁 자금과 생산 능력을 차단해야 한다며 각국의 압박을 촉구했다.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곡물 운송과 에너지 분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는 제한적 휴전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군사 행동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전쟁의 근본 원인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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