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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신현송 한은 총재 '집값·가계부채 불균형' 우려

    신현송 한은 총재가 수도권 집값·가계부채로 인한 금융 불균형 우려가 크다고 진단했다. 향후 기준금리 추가 인상은 물가·경기 흐름·금융안정을 종합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인상 시점과 폭은 제시되지 않아 지표 평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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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신현송 한은총재, '원화국제결제망' 내년 1월 가동

    한국은행은 '한은금융망 국제 버전'을 내년 1월 정식 가동합니다. 신현송 총재는 화폐의 단일성과 전통적 금융 규제가 금융 안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외 은행의 원화 결제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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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한은, 집값 기대 차단 위해 대출규제 기조 유지 강조

    한은은 집값 상승 기대를 차단하기 위해 대출 규제 기조를 일관되게 유지하겠다는 취지를 강조했다. 주택가격전망 지수는 3월 97에서 8월 134로 상승하며 시장 불안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취약 자영업자 연체율이 12.7%로 치솟아 금융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긴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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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국내은행 상반기 순익 9천억 감소…이자이익 늘어도 부실 위험 커져

    2026년 상반기 국내은행 당기순이익이 13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9천억 원 감소했다. 가계신용 잔액이 사상 처음 2천조 원을 돌파하면서 은행권 부실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이자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용연체 위험 확대가 수익성을 압박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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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시장 안정 최우선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은 금융시장 변동성과 IT 사고를 금융안정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내년 하반기 예정된 금융위 세종 이전을 앞두고 직원 소통 강화를 약속했다. 금융안정과 조직 운영의 연속성을 함께 챙기려는 행보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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